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형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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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하소서

김영철





어제는 실수를 저질렀다

오늘은 실수를 인정하다

내일은 실수를 반복한다



어제는 고개를 떨어뜨렸다

오늘은 고개를 쳐든다

내일은 고개를 저을 것이다




어제는 義理를 좋아했다

오늘은 正義를 세우다

내일은 公義를 만들 것이다




어제는 태극기를 휘날렸다

오늘은 촛불을 태우다

내일은 화합의 깃발을 흔들 것이다




어제보다 새롭게 하소서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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