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문철상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4611639046160.jpg(20 Kb),  

 


가을도 가고


문철상




 

차가운

가을비가

추적추적  쏟아지네

 

쓸쓸히 걷는 길

세월도 차가운 비 뒤집어쓰며

쉼 없이 흘러가네

 

인생도 한 잎 낙엽 같은 것

소리 없이 스러지는

노을 한 자락 같은 것.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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