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02일 (일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강동춘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2891637116080.jpg(29 Kb),  

 


<동시>새로운 세상



강동춘



 

바람을 빌려 타고

민들레 씨앗이 여행을 가요.

 


“여기 앉을까?

“산으로 갈까?”

 


엄마와 멀리 떨어진 건

슬픈 일이지만

 


새로운 세상

꿈꾸는 너를 들판에

또 다른

삶을 키울테야.

 


“바람아 안녕!”

데려다 준 바람에게 인사를 하고

황홀한 석양 아래 내려앉아요.

 


*詩作 Note: 민들레꽃씨가  바람을 타고 날아다니는 모습은 흡사, 공수부대원이 낙하산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다. 민들레꽃씨는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날아가는 우리 모두의 꿈이다.   < 詩人 최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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