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02일 (일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향암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5841633927110.jpg(28 Kb),  

 



상이 相異


향암




만물이 서로 다름은 자연의 섭리이고 이치이거늘

나와 다르다고 눈 흘기고 등 보인다면

스스로 자신이 상대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다.

 


어찌 초록은 동색이라는 주장만 할까?

 


나와 다르다고 이상하다고 말하거나

남들에게 이상한 사람이라고 표현 전달하는 것은

오판과 오만의 극치이고

명예 훼손이라고 본다.

 


서로 다르므로 우리가 존재하는 것이다.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