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2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홍성의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9531628055352.jpg(46 Kb),  

 



무녀도1
-무녀바다의 새벽


홍성의




안개 자욱한 새벽
바다는 속울음으로 운다

솔밭길 둘이 걸어 다다른 바닷가
안개는 바다의 비릿한 내음마저
삼키어 버린 채 보이지 않는다

안개 자욱한 바닷가에서
그대와 난 하나
그대는 빛나는 햇살
난 그 햇살에 반짝이는 모래알
신세계의 아담과 이브

넓은 모래사장에
‘사랑해’라는 세글자를 쓴다
그대는 내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푸른 하늘에 답장을 쓰오

언제나 그대 맑은 영혼의
노래로 가득하도록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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