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3일 (일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박풍수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2931625464571.jpg(25 Kb),  

 


노을


박풍수
 



 

저 강물 저 노을

얼마나 흘러가야

고향의 그리움을 알까.

 

시간이 흘러가는 것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인 것을

 

바람처럼 어느 자리에서도

떠날 수 있는 꽃잎처럼

오늘도 삶을 여의고

 

살면서 잘못이 더러 있을 지라도

반성하고 기도하면서

늘 바라던 것은

새털처럼 가벼운 내 마음이었다.

 

 


*詩作Note:  살아가면서 하루하루를 새롭게 보낼수 있는 것은, 노을이 보여주는 새롭고도 알뜰한 얼굴입니다. 내일을 열어갈 수 있는 희망의 마음때문입니다.   <詩人 최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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