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19일 (수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강동춘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9031622713052.jpg(29 Kb),  

 


[동시] 엄마 섬 애기 섬



강동춘




 

파도가 일렁이는

바닷가 애기 섬을 향해

애태우는 엄마 섬

 

큰 파도가 또 다시 온다.

 

빨리 오라 손 내밀고

애 태우는데 

온종일 기다려도 

제 자리에 애기 섬

 

엄마 곁에

두고 싶은

애기 섬 하나


* 詩作 Note: 우리가 살고 있는 서해안에는 많은 섬들이 있다. 아빠 섬, 엄마 섬 애기 섬,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섬들은 파도 속에서도 엄마를 그리워하고 있다.   <동시인: 최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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