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6일 (토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영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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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일   file0-2061609895583.jpg(33 Kb),  

 



다시 신발끈 동여매고


김영철





원하는 대로 살다

올무에 갇힌 세상

‘더 와 덜’ 사이에

균형을 잡아야 한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약속이 없는 인생

집착과 내려놓음 사이

다시 신발끈 동여맨다




긴장한 발들

너무 쉽게 파묻혀버리는 것들

 

 

2021년 새해 귀하의 가장 큰 소망은?

코로나19 종식
가족 건강
경제 발전
정치 안정
복지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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