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24일 (수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익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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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김익남




산동네 골목길

동네 아이들과 술래잡기하던 길

아버지 늦은 밤 오시면서

쿵쿵쿵 반가운 구두 발자국 소리

 

여름이면

아이스케키 하며 지나가던 소리 듣던 길

눈 오는 겨울이면

당고요 모찌 소리에 군침 흘리고

 

날이 저물 때 울타리 사이로 밥 먹으라고

어머니 목소리 들을 수 있던 길

그 동네 그 골목길 지금은 없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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