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24일 (수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익남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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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일   file0-3141713527493.jpg(17 Kb),  

 


벚꽃 아래서


김익남





소룡동 가로수가 눈꽃을 만든다

항구의 세찬 봄바람은

하얀 눈꽃 송이를 시샘한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송이

그러나 열흘이 가지 못하는구나

 

가로수 길을 지나면

꽃은 꿈을 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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