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0일 (토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익남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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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제



김익남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200년의 역사를 가진 중동 당산제를 가고 있다

 

풍년과 풍어를 기원하는 당산제는

서래산의 당집 할머니가 지키고 있다

 

주민의 안정과 복을 축원했고

금강 하구 지류인 경포천 깨꼬랑에서

풍어제를 지냈던 세월을 건지고 있다

 

온 동네가 굿판을 벌이고

주민의 희망을 품고 가꾼 시절

 

이제 점점 명맥만 유지하고

전통마저 사라지는 것을 아쉬워하고 있다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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