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1일 (일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강동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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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일   file0-8931707035289.jpg(32 Kb),  

 



찬 겨울밤에도


강동춘




꽃 피리 불어봐도

동강 난 꿈길

 

모래밭을 달려가도

막고 서 있는 저 바위

 

빈 가지 울고 있는

어둔 밤이 무섭다

 

밤새워 파도에 부대끼는

울부짖는 오래된 등대

 

차라리

두 눈 감고 뜨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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