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0일 (토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영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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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반복


김영철





어제와 오늘이나

범속한 되풀이

오늘과 내일이나

인습의 테두리



시간을 홀리는

정형의 버릇같이

떨어지는 꽃

깨어지는 열매



어딘가 숨어있는

겉과 속의 달빛처럼

나도 모호한 기억의 잔영들


긴 여정의 끝자락

그냥 그렇게 서서

움직여 보는 것이다



오늘은 어딜 기웃거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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