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시민과 호흡하고 소통하는 신문으로 재도약

군산뉴스 창간 8주년이라는 뜻 깊은 시기에 창간의 주역으로 신임 대표이사에 취임하게 돼 감회가 무척 새롭습니다.

군산뉴스는 젊은 신문 군산대표 신문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지난 8년여 동안 시민들과 더불어 성장하고 발전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지역신문이라는 열악하고도 어려운 환경에서 언제나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자세를 잃지 않고 군산뉴스는 끊임없는 변신과 참언론이라는 가치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 왔습니다.

창간의 주역인 저로서는 가장 소중하고 의미있는 변화이며 새로운 도약을 가늠해 보는 잣대이기도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산시민과 독자여러분!

지역신문의 힘은 바로 시민 여러분에게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지역신문만이 지역발전을 이야기 하고 함께 상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창간 정신을 8주년을 맞이한 현 시점에서도 군산뉴스 임직원과 구성원 모두는 이를 견지하고 끊임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군산뉴스는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시민과 독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명실상부한 밀착형 지역신문으로 다시 한번 거듭나겠습니다.

신속 정확한 보도는 신문의 생명입니다.

다양한 정보와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과 해부를 통하여 대안과 발전 방향을 제시해 나가고, 시민들의 요구를 성실히 담아내겠습니다.

자본과 야합하지 않고 언제나 주민과 독자편에서 가진 자에 앞서 소외받고 권력에 고통을 당하는 서민과 시민들의 입장에 서겠습니다.

시민과 독자가 신뢰할 수 있는 언론, 생동하는 정보가 있는 신문, 독자가 주인이 되는 ‘생각이 젊은 신문’이 되겠습니다.

지역적 갈등을 해소하고 분쟁을 해결하는 소통을 더욱 강화하여 건전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

고향을 떠나 소리없이 고향발전에 노심초사하시는 출향인들과 끈끈한 유대를 이어가는 가교 역할에도 충실히 하겠습니다.

지역발전에 군산시민과 출향인 모두 진력을 다할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군산시민과 독자여러분, 군산뉴스의 이 모든 각오와 다짐들이 애독자와 시민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창간 8주년과 신임대표이사 취임으로 새로운 도역을 다짐하는 군산뉴스가 지역대표 신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끊임없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모쪼록 지속적인 채찍과 격려와 애정을 더 해 주시길바라마지 않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문승현 올림

 

 

귀하는 군산꽁당보리축제를 몇 번이나 다녀오셨나요?

10회 이상
5회 이상
5회 미만
알지만 가보지 않았다
꽁당보리 축제를 모른다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